DL이앤씨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 동대구역 논스톱 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춘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를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79~125㎡ 총 322가구와 약 2.9만㎡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로 구성된 이 단지는 단지 출입구에서 동대구역으로 직접 연결되는 출구 신설(예정)이 추진 중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지하 5층~지상 24층 4개 동 규모로, 전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9㎡ 2가구 △84㎡ 168가구 △107㎡ 38가구 △125㎡ 114가구로 구성되어 대구에서 선호도 높은 중대형 평면 위주로 설계됐다.
주목할 점은 맞은편에 대구 지하철 1호선과 KTX·SRT, 대경선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동대구역이 위치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는 점이다.
특히 단지 출입구 광장에서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으로 바로 이어지는 출구가 신설(예정)될 예정이어서 동대구역 논스톱 역세권의 장점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생활 편의성도 뛰어나다. 단지 맞은편의 신세계백화점과 메리어트호텔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4층에 조성되는 대규모 상업시설에는 생활 편의시설과 메디컬센터, 병의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메디컬, 럭셔리, 쇼핑, 파인 다이닝 등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자연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를 중심으로 동쪽에는 금호강, 서쪽에는 신천이 흐르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금호강과 연계된 해맞이공원, 망우당공원 등의 녹지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팔공산으로도 접근이 용이하다.
이 단지는 대구의 핵심 주거지로 급부상한 동대구 중에서도 옛 동대구 고속터미널 부지에 들어선다. 동대구역 사거리는 동대구역을 품은 동부로와 범어역으로 이어지는 동대구로가 교차하는 대구의 핵심 입지다.
또한 엑스코선(예정) 등 교통 호재도 계획 중이어서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체 동의 골조공사가 완료된 후분양 아파트로, 공사 진행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선분양 아파트보다 신뢰감이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구 동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동구에서 진행 중인 도시정비사업은 72곳에 달해 단지 주변이 새 아파트 숲을 이루는 신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우수한 입지뿐 아니라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상품성과 최고의 품질도 갖출 예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 골프룸, 멀티룸(주민회의실), 키즈 스테이션, 시니어 라운지, 어린이집 등이 조성된다. 또한 아파트 외관에 적용되는 경관조명은 현대적이고 화려한 야경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를 시공하는 DL이앤씨는 2024년 기준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AA-)을 6년 연속 유지 중이며,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편한세상 브랜드는 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서 조사한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4년 연속 1위,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 7년 연속 수상 등을 통해 가치를 입증받은 대한민국 대표 주거 브랜드다.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 주택전시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5-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대구 중심을 선점할 수 있고,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해 우수한 주거 여건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DL이앤씨는 혹독한 수준의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DL이앤씨>